카페그립지

갤러리

그립지는 계속 은혜중
관리자 112.161.248.63
2015-06-06 13:28:53


찾아오는 손님도 매상도 그리고 소문도 꾸준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완전 무지한존재감으로 시작된 카페사역인데, 동네카페로는 한계를 넘어선 결실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그립지에서 배출된 바리스타들이 몇기인지.. 모아놓은 사진을 일일이 못올리고 있습니다.
원두를 볶아 판매가 시작되었고, 그립지만의 커피향이 만들어지고, 오늘은 주일외에는 도통 카페에 들어오지 않는 어느 권사님이 친히 방문해서 커피향이 참 좋다고 하시네요. 앉아계신 목사님 커피까지 계산합니다. 목사님께서 이미 마셨다고 하시는데도 대접할정도로.... 커피향이 좋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은 속히 그립지가 잘 되어서 유지비를 제외한 모든금액이 속히 선교비로 사용될 날을 기라리신다고 하십니다. 주여~~ 그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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