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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소식

아픔의 시기가 속히 지나가길
카페그립지 <gosangi@hanmail.net>
2020-09-11 04:59:08

대한민국 모든 소상공인 특히 동역지기 카페사장들을 축복합니다.

저희야 시작자체가 사회적기업이었기에 애써 태연한척 하지만.... 오픈자체가 생계인 카페에는 코로나19시기가 참으로 끔찍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는 법.... 정말 힘들지만 지금의 위기를 꼭 극복해내셔서 대한민국 모든 카페들이 또한 모든 소상공들이 활기찬 매장운영과 환한 웃음으로 매일 매일을 맞이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